경제
중도 성향
신흥물산-안성시, 폐식용유 재활용 맞손…"바이오연료 자원순환 확대"
머니투데이
ONP 요약
LG화학이 2028년 양산 목표로 폐배터리 재활용 파일럿 공장을 가동하고, 엘앤에프는 미국 배터리 기업 코어셸과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해 비중국 공급망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아이엘은 차세대 배터리 원천특허를 인수하고, 신흥물산은 폐식용유 재활용 바이오연료 사업을 추진했다.
중도 성향:산업 발전 — 배터리 및 재활용 기술 발전으로 친환경 성장 촉진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엔지켐생명과학 자회사 신흥물산이 안성시와 손잡고 가정에서 발생하는 폐식용유를 바이오연료 원료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신흥물산은 최근 안성시와 '폐식용유 분리배출·재활용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성시는 분리배출 홍보와 행정 지원을, 신흥물산은 폐식용유 전용 수거함 설치와 무상 수거·재활용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생활 폐식용유를 HVO(수소화식물성오일), SAF(지속가능항공유) 등 바이오연료의 원료로 활용하는 자원순환 생태계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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