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eral
보수 성향
이호재 떠난 K리그1 포항, 베테랑 공격수 원기종 영입
매일신문(대구경북) - 전체기사
스트라이커 이호재를 독일 다름슈타트(2부)로 떠나보낸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가 경남FC에서 활동하던 베테랑 공격수 원기종(30)을 영입해 공격진 보강에 나섰다.
포항은 30일 "중앙과 측면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공격 자원인 원기종을 영입해 공격진 운용의 폭을 넓혔다"라고 밝혔다.
중앙 공격수와 세컨드 스트라이커, 윙포워드까지 소화할 수 있는 원기종은 2018년 서울 이랜드를 통해 K리그에 데뷔한 뒤 대전하나시티즌, 김천 상무, 경남FC 등에서 활약하며 통산 178경기에 출전해 40골 15도움을 작성했다.
원기종은 이번 시 - 매일신문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Sala IV extiende nombramiento de magistraturas suplentes hasta que el Congreso nombre nuevas personas
Delfino.cr - Portada
Gabriel Batistuta compartió en Costa Rica las claves de su viaje a Lo Más Alto en LEP 2026
Delfino.cr - Portada
Exjerarcas de Seguridad deberán rendir cuentas por decisiones de la administración Chaves Robles
Delfino.cr - Port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