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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 가고 AI 대전환 온다"…추미애 경기도지사, 직속 'AI수석' 신설
머니투데이
김동연 전 지사 색채 지운 경기도…'3급 AI수석' 중심으로 도지사 보좌진 재편 로봇·빅데이터·AI 정책 결정 보좌 기능 집중 경기도가 30일 도지사 직속 보좌 기관을 개편해 'AI(인공지능)수석'을 신설했다.
민선 8기 대표 직책이었던 '기회경기수석'을 폐지하고, 민선 9기 도정의 핵심 가치인 'AI 대전환'을 지휘할 컨트롤타워를 세웠다.
도는 이날 AI 정책 결정 기능 강화를 골자로 한 '경기도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개정규칙'을 공포했다.
이번 개정의 핵심은 도지사 직속 전문임기제(3급 상당) 직위를 기존 '기회경기수석'에서 'AI수석'으로 변경·신설하는 것이다.
폐지되는 기회경기수석은 전임 김동연 지사 시절 도정 정책 발굴과 공약 이행 관리를 위해 2022년 신설됐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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