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가까운' 편의점 가고, '시원한' 백화점에 머물고, 옷은 '냉감'으로...폭염이 바꾼 소비 지도
테크M
폭염이 길어질수록 소비가 '가까운 곳'과 '시원한 곳'으로 집중되는 양상입니다.27일 업계에 따르면 폭염이 이어지면서 얼음컵과 아이스크림 등 즉시 소비 상품부터 냉감 의류, 백화점·아웃렛까지 여름 대표 상품 판매가 일제히 늘었습니다.
소비자들이 가까운 편의점과 시원한 실내 쇼핑공간을 찾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더위를 식힐 수 있는 상품을 가까운 편의점에서 바로 구매하는 '즉시 소비' 수요가 늘면서, 편의점이 대표적인 폭염 수혜 업종이 됐습니다.
GS25에 따르면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았던 지난 11~12일 얼음컵 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