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음바페는 식민지 카메룬 놈" 비하한 의원, 비판 쏟아지자 "젠더 폭력 사과하라"?
프레시안
프랑스 축구 국가대표팀의 킬리안 음바페 선수에 대해 원색적인 인종 차별을 쏟아낸 셀레스테 아마리야 파라과이 상원의원이 이번에는 음바페가 여성을 비하하는 폭력을 저질렀다며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음바페 선수가 아마리야 의원의 인종차별 발언에 대해 "비열하고 무능한 여성"이라고 비판했기 때문이다.
6일(이하 현지시간) 아마리야 의원은 사회관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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