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전 토르' 한화 짐머맨 → "나의 슈퍼파워는 묠니르 아닌 해머 커브"
조선일보

[대전=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한화 이글스 새 외국인투수 브루스 짐머맨이 KBO리그 데뷔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인기 영화 캐릭터 '토르'와 닮았다는 이야기에 활짝 웃었다.
짐머맨은 지난 26일 대전 LG전 선발 등판, 4이닝 무실점 호투했다.
투구수 제한 탓에 긴 이닝을 책임지지는 못했지만 새로운 리그 첫 출전임을 감안하면 합격점을 주기에 충분했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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