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창원시 주차 단속 완화·반복 민원지역 집중 방역
경남도민일보
창원시 불법 주·정차 단속이 계도 중심으로 바뀐다.‘시민이 먼저’를 시정 최우선 가치로 내세운 창원시는 주차와 방역, 읍·면·동 현장행정을 중심으로 시민 편익을 높이는 제도 개선을 추진한다.먼저 불법 주·정차 단속은 실적 위주에서 시민 편의와 교통질서를 함께 고려하는 ‘생활밀착형 주차관리’ 체계로 전환한다.현재 창원시는 단속인력 32명과 무인단속카메라 287대, 단속차량 12대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불법 주·정차 단속은 12만 4880건에 이른다.앞으로는 단속에 앞서 현장에서 이동 안내방송과 문자 알림을 먼저 시행하는 방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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