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눈 떼지 마" 2년 차 박재현 급성장 이끄는 '외인 선생님'. 한준수 박상준도..KIA에 열린 '카스트로 교실'
조선일보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타이거즈의 4번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33)가 화끈한 방망이와 함께 팀 내 든든한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
거침 없는 타격 폭발로 팀의 위닝시리즈를 이끄는 것은 물론, 2년 차 신예 박재현을 비롯한 어린 후배들의 '과외 선생님'으로 나서며 팀의 체질 개선을 이끌고 있다.
카스트로는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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