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새 대표 찾는 디캠프, 초기 지원과 스케일업 사이
플래텀
성장 단계 지원 전환 둘러싼 논쟁 지속…조직 안정과 사업 방향 재정립 과제로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은 7월 20일 이사회를 열어 박영훈 대표의 사표를 수리했다.
박 대표는 10일 재단에 사임 의사를 전달하고 14일 전 직원에게 이를 알린 것으로 파악됐다.
임기를 약 8개월 남긴 시점이다.
재단은 신임 대표이사 선임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차기 대표 선임 전까지는 본부장 1인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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