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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수목원서 즐기는 도심 속 물놀이
대전일보
도심 한복판에 어린이와 가족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여름 쉼터가 문을 연다.대전시는 23일부터 내달 16일까지 22일간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한밭수목원 어린이 물놀이장을 무료로 운영한다.물놀이장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매주 월요일에는 시설물 점검과 물 교체, 수질관리를 위해 문을 닫는다.현장에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풀장을 비롯한 물놀이 시설이 설치된다.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과 생존수영 교육도 마련해 물놀이와 안전 체험을 함께 제공한다.휴게시설과 화장실, 탈의실, 샤워실 등 편의시설도 갖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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