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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비즈톡톡] “보안투자 30% 이상 늘리겠다” 약속 못지킨 LG유플러스… 막상 전년보다 17% 늘어나는 데 그쳐
조선일보
![[비즈톡톡] “보안투자 30% 이상 늘리겠다” 약속 못지킨 LG유플러스… 막상 전년보다 17% 늘어나는 데 그쳐](https://www.chosun.com/resizer/v2/G5QWCOJZMIYWGNTGGI4DSZBYGU.jpg?auth=ac7a560629e8a4fc583a49d706a8c4f4ff4a47ad97f07ec62831f8b8702fc100&smart=true&width=1536&height=1024)
ONP 요약
롯데카드가 2023년 8월 해킹으로 2.97백만 고객의 신용정보가 유출돼 금융위원회가 1.5개월 업무정지와 5억 원 과징금을 부과했다. 이번 처분은 금융회사에 대한 최초의 업무정지로, 신규 카드 발급이 중단되며 기존 고객은 서비스 이용에 영향이 없다.
진보 성향:보안 소홀 책임 — 롯데카드가 보안 패치와 암호화 미이행으로 고객 정보를 유출시켜 금융당국이 제재했다.
보수 성향:규제 강화 — 금융당국이 금융회사에 최초 업무정지로 보안 강화와 소비자 보호를 강조했다.
LG유플러스는 2023년 2월 해킹으로 고객 개인정보가 유출돼 약 29만7000명의 정보가 외부에 노출되는 사고를 겪었습니다.
회사는 위기를 겪은 이후 정보보호 투자 규모를 사고 이전의 3배 이상인 1000억원 수준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2024년과 2025년 말에 “정보보호 투자를 각각 전년보다 30% 이상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죠.
첫해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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