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군포 물놀이터 에어바운스 사고…경찰, 업체·공무원 입건 검토
인천일보
최근 군포 한 물놀이터에서 대형 에어바운스가 넘어져 어린이 5명이 다친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업체 관계자와 군포시 공무원 등을 입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관련기사 : 인천일보 2026년 7월20일자 6면 '물놀이터 덮친 에어바운스…5명 부상' 등.군포경찰서는 에어바운스 설치·운영 업체 관계자와 군포시 담당 공무원 등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경찰은 해당 물놀이터가 군포시 발주 사업인 만큼 설치·운영 업체의 안전관리 의무와 담당 공무원의 관리·감독 책임 등을 따져 구체적인 입건 범위를 정할 방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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