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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그룹, 미래건축인재 육성 '럭스틸리에' 임명
머니투데이
동국제강그룹은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에서 '2026 송원 미래건축인재 펠로우십 '럭스틸리에'(Luxteelier) 임명장 수여식'을 갖고 펠로우십 1기로 최종 선발된 대학생 7명을 '럭스틸리에'로 공식 임명했다고 30일 밝혔다.
장세욱 동국제강그룹 부회장(송원문화재단 이사장)이 직접 수여식에 참석해 1기 선발자를 대상으로 '럭스틸리에' 임명장을 전했다.
럭스틸리에는 동국제강그룹이 지난 2017년부터 미래 건축인재 발굴과 성장을 위해 운영해 온 건축 인재 네트워크로 건축을 매개로 학생-전문가-산업이 지속 교류하는 플랫폼이다.
송원 미래건축인재 1기 펠로우들은 임명장 수령과 함께 럭스틸리에 공식 구성원으로 등록됐다.
이들은 동국제강그룹의 지원을 바탕으로 다음달 4일부터 10일까지 총 7일간의 영국 건축 탐방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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