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3건13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30년 서울 변화 한눈에…서울경관기록 공개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시는 1995년부터 30년에 걸쳐 서울 변화를 기록해 온 '서울경관기록'을 시민에 공개한다.

서울경관기록은 1995년 1차 촬영을 시작으로 지난해 7차까지 5년 주기로 서울 전역을 기록하는 장기 사업이다.

누적 4만여장 사진은 도시 경관 관리 정책 수립 기초 자료이자 서울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보여주는 시각적 공공 자산으로 활용됐다.

서울시는 7차 발간을 계기로 30년간 축적한 서울경관기록 자료를 공개한다.

시는 화보집을 배포하고 광화문 해치 마당에서 영상을 상영한다. 온라인에서는 전자책과 사진 자료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기록을 열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에 발간한 '서울경관기록 일곱 번째'에는 7차 촬영물을 포함한 서울 변화 상을 담은 사진 약 200장이 수록됐다.

서울 산·강·녹지, 궁궐·도성 등 자연과 역사 문화 자산, 도시 디자인, 시민 일상까지 6개 분야로 구성됐다.

주요 배포처는 구청, 공공 도서관, 도시 연구 관련 기관, 주한 대사관 등 300여개소다.

온라인에서는 전자책과 사진 자료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화보집 전자책은 서울시 누리집과 서울연구원 '사진으로 본 서울'에서 열람할 수 있다. 서울경관기록화 촬영물은 서울연구원 '사진으로 본 서울'과 구글 아트앤컬처를 통해 국내외에 공개한다.

서울연구원 '사진으로 본 서울'에서는 저작권 표시(공공유형 제1유형)에 따라 출처만 기록하면 시민·연구자·창작자 등 누구나 이미지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다.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서울경관기록화는 변화를 기억으로 바꾸는 공공의 일"이라며 "향후 시민과 함께 빠르게 변해가는 서울을 계속 기록하기 위해 공모전을 준비해 다음 세대까지 이어지는 도시의 기록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민주당 전대 대진표 확정…당권은 3파전, 최고위원은 계파전

노컷뉴스

젤렌스키 "러 Tu-95 전략폭격기 파괴"

노컷뉴스

EU, 구글에 부과한 '과징금 8조 원' 8년 만에 수령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트럼프 대선 개입 주장에 中 누리꾼들 ‘촨젠궈(중국에 좋은 일)!’ 풍자

뉴시스 속보

아산시, 18일 '호우예비특보' 대비 재대본 조기 가동

뉴시스 속보

물티슈로 닦고 바로 음식 먹었다간…화학자가 경고한 '잔류 성분'

뉴시스 속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