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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자 타선이 살아야 한화도 사는 법"… '믿음의 라인업'으로 스윕패 저지 나서는 한화

대전일보

"페라자가 살아나야 우리 팀의 득점력이 더 생긴다고 봤다."한화이글스는 19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4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최근 부진을 겪은 페라자를 하루 만에 다시 선발에 올렸다.

오랜 선발주자였던 그가 살아나야 나머지 타선들도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게 김경문 감독의 판단이다.라인업은 오재원(좌익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강백호(지명타자)-노시환(3루수)-김태연(1루수)-이도윤(2루수)-최재훈(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이어진다.앞서 페라자는 지난 17일 키움전에서 안타, 홈런, 볼넷 없이 3삼진을 기록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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