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손흥민답지 못했다"…일본 매체, 호날두와 함께 '워스트11' 선정
머니투데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과 포르투갈의 간판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일본 매체가 선정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워스트 11'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일본 매체 '풋볼채널'은 22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선수들로 구성한 '워스트 11'을 발표했다.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
이번 대회에서는 손흥민답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며 "체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에서는 슈팅 6개를 시도하고도 득점하지 못했고, 멕시코와의 2차전에서는 이른 시간 교체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과의 3차전에서는 교체 출전했지만 득점과 연결되는 장면을 만들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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