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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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 50일째, 얼굴 없는 범인 ‘현상금 1억원’
세계일보

경남에서 발생한 ‘통영 60대 여성 살인 사건’이 발생한지 50일째를 맞았지만 수사에 별다른 진척이 없어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29일까지 경찰은 아직 용의자조차 특정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경찰은 최대 1억원의 신고보상금을 내걸고, 피해자 유족의 동의를 얻어 지난 27일 오른쪽 뒤꿈치가 밖으로 꺾이는 용의자의 특이한 걸음걸이가 담긴 폐쇄회로(C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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