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전북자치도, 공공건축지원센터 운영 본격화
전북도민일보
전북 지역 공공건축사업을 기획 단계부터 전문적으로 검토하는 ‘전북 공공건축지원센터’가 본격 운영된다.전북특별자치도는 공공건축의 품질과 공공성을 높이기 위해 지역 맞춤형 사전검토 체계를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공공건축지원센터는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설계비 추정가격 1억 원 이상 공공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사업비와 사업 기간, 발주 방식 등 사업계획 전반의 적정성을 사전에 검토하는 전문 지원기구다.최근 공공건축 사전검토 대상이 확대되면서 도내에서 연간 약 90건 이상의 사전검토 수요가 발생했다.지역 여건을 반영한 신속한 검토 체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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