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콘서트·앨범 연기"…아이유 괴롭힌 '이관개방증', 증상은?
머니투데이
[의료in리포트] 말소리 울려 들리는 자성강청 등 증상 극심한 정신적 고통 호소하기도 대표적 원인은 급격한 체중 감소 젊고 마른 여성·목소리 많이 쓰는 직업군서 흔해 가수 아이유가 이관개방증 악화로 단독 콘서트와 새 앨범 발매를 연기하면서 해당 질환에 대한 주목도가 커지고 있다.
이관개방증은 큰 통 안에서 얘기하듯 자신의 목소리나 호흡음이 들리는 증상이 수시간씩 반복된다.
경우에 따라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어, 제때 적합한 치료를 받는 게 중요하다.
임지형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이명·난청·어지럼 센터(이비인후과) 교수와 함께 이관개방증의 주된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 알아봤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