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극우냐, 중도 지향 우파냐… 둘로 쪼개진 폴란드 제1야당
세계일보

폴란드의 대표적 우파 정당이자 제1야당인 법과정의당(PiS)이 둘로 쪼개지며 2027년 하원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대규모 정계 개편이 이뤄질 전망이다. 이원집정제 국가인 폴란드에서 도날트 투스크 현 총리는 중도·좌파 연립여당을 이끄는 반면 카롤 나브로츠키 대통령은 PiS와 가깝다.
24일(현지시간) dpa 통신에 따르면 야로스와프 카친스키(77) P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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