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대통령이 판 분당아파트, 이젠 매매 불가능..사업시행자 지정고시
조선일보

[땅집고]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29억원에 매도한 아파트를 포함하는 경기 성남시 분당 양지마을 재건축 사업이 대신자산신탁을 시행자로 정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이 곳에서 주택을 매수하더라도 조합원 지위를 받을 수 없게 됐다.
27일 경기 성남시는 분당 노후계획도시 32구역 양지마을에 대한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대신자산신탁을 지정·고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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