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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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위기’ 대전시, 대형사업 37건 폐기·재검토···간부 업추비 20% 삭감
경향신문
허태정 대전시장이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재정 혁신 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대전시 제공재정 위기를 호소하고 있는 대전시가 사업비 100억원 이상의 대형사업 37개를 폐지·재검토하고, 간부공무원 업무추진비를 줄이는 등 재정 혁신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허태정 대전시장은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민선 9기 재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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