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완주군, 노인일자리 4,867명 ‘역대 최대’ 지원 나선다
전북도민일보
완주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4,867명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이는 전년보다 347명 늘어난 수치로, 군은 총 221억 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하고 추경예산 편성을 통해 사업량 확대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완주군은 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한 노인일자리 전문 수행체계를 구축하고, 기존 수행기관인 대한노인회 완주군지회와 사회적협동조합 양지뜰과의 협력을 강화해 사업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완주군은 최근 4년간 노인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확대해 왔다.
사업 규모는 2022년 52개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