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캡틴' 돌아왔더니 '루키' 오재원 염좌 통증으로 2군行… 한화, 라인업 재정비로 롯데 승기 띄운다
대전일보
-이진영·채은성·황준서 1군 복귀 위기와 기회를 동시에 맞은 한화 이글스가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연승을 노린다.
28일 첫 경기를 앞두고 캡틴 채은성이 1군 전열에 합류했지만, 7월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인 루키 오재원이 2군행에 올랐다.
최근 수비과정에 발생한 오른쪽 발목 염좌 회복 속도가 더딘데 따라 엔트리에서 말소됐다는 게 김 감독의 설명이다.
라인업은 이도윤(2루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문현빈(중견수)-노시환(3루수)-채은성(지명타자)-허인서(포수)-한지윤(좌익수)-김태연(1루수)-심우준(유격수) 순으로 출격한다.
한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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