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IPO 앞둔 무신사, 일본 공략 속도…마뗑킴 오사카 출점으로 '열도 삼각벨트' 완성
테크M
무신사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일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쿄와 나고야에 이어 오사카까지 오프라인 거점을 확보하며 일본 주요 소비권을 잇는 유통망을 완성, 글로벌 성장 스토리를 한층 강화하는 모습이다.
최근 시장에서는 무신사가 IPO 과정에서 최대 15조원 수준의 기업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가 일본에서 공식 유통하는 하고하우스의 디자이너 브랜드 마뗑킴(Matin Kim)은 오는 8월 28일 일본 오사카 '루쿠아 오사카(LUCUA Osaka)'에 네 번째 현지 오프라인 매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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