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수 성향
“매너는 꼴찌”…메시 ‘호위무사’, 게임 종료 뒤 상대에 주먹질
매일경제

ONP 요약
월드컵 결승전에서 스페인과 아르헨티나가 경기했는데, 90분 동안 아무도 골을 못 넣어서 연장전까지 갔다. 연장전에서 스페인이 골을 넣어 1-0으로 이겼고, 아르헨티나는 2년 전 월드컵처럼 다시 우승하려던 꿈을 이루지 못했으며, 39살의 메시는 국대 선수로서의 경력을 마무리했다.
120분 연장까지 가는 풀타임 혈투 끝에 ‘무적함대’ 스페인에 패한 아르헨티나 선수단이 분을 참지 못해 상대 선수들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등 집단 난투극을 벌였다.
아르헨티나는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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