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당대표 적합도 정청래 25.7% 1위...보안수사권은 폐지 반대 55.3%
ONP 요약
8월 17일 더불어민주당이 새 당 대표를 뽑는 총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자리를 놓고 김민석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지를 놓고 크게 싸웠습니다. 김 전 총리는 신비한 종교 집단인 신천지까지 개입했다고 주장했고, 정청래는 이를 거짓 소문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진보 성향:신천지 개입 의혹 — 종교단체가 당 전당대회에 암묵적으로 개입하려는 시도를 규정하고 민주당의 정상적 진로 방해로 평가.
중도 성향:반명 설전 — 당 내 후보들이 이재명 평가를 중심으로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대립하는 정상적 정파 경쟁으로 분석.
보수 성향:명청 대전 —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의 관계 설정을 당권 경쟁 핵심으로 규정하고, 친명계의 공세 효율성 강조.
[the300]KSOI 여론조사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일반 국민 대상 차기 당대표 적합도 조사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획득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평가는 48.8%로 같은 기관 직전 조사 대비 하락했다.
여론조사기관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지난 20~21일 양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민주당 당대표 적합도에서 정 전 대표가 25.7%로 가장 높은 지지율을 보였다고 22일 밝혔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21.5%, 송영길 전 대표가 8.3%, 고민정 의원이 3.9%, 김보미 전 강진군의회 의장이 2.6%로 뒤를 이었다.
'없음'과 '잘 모름' 응답도 각각 28.2%, 9.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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