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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아침의 갤러리] 김춘자-웃음꽃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꽃의 형태는 아니지만 따뜻하고 화사하며 오밀조밀 맺힌 모습이 마치 어여쁜 꽃과 같다.
부산을 대표하는 여성 작가 김춘자의 ‘웃음꽃’을 보면 절로 온화한 미소가 떠오른다.
미광화랑이 부산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모아 소개한 7월 특별전에서 전시된 작품이다.
오는 31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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