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15건8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치매 아버지 오랜 간병 참작…선풍기로 때려 숨지게 한 아들, 징역 15년

머니투데이
치매 아버지 오랜 간병 참작…선풍기로 때려 숨지게 한 아들, 징역 15년

ONP 요약

어떤 남자가 부동산을 가르치는 강사였는데, 아내(50대 여성)가 남편을 때려서 죽인 사건입니다. 처음에 징역 25년이 나왔지만, 위 법원에서 징역 22년으로 줄여주었습니다.

진보 성향:우발적 범행의 감경 인정 — 자백과 반성, 음주 상태에서의 우발성을 존중한 양형으로 평가.

보수 성향:반복된 폭행과 피해자 고통에도 감형 — 심각한 범행에도 불구하고 자백·합의 등으로 형량이 줄어든 점을 중립적으로 보도.

치매를 앓는 80대 아버지를 선풍기로 내리치는 등 수십 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아들에게 징역 15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범행의 잔혹성에도 불구하고 장기간 간병에 따른 피로감과 부담 등을 고려해 감형한 2심 판단에 문제가 없다고 봤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존속살해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2025년 8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자택에서 87세 부친을 주먹으로 얼굴을 수십 차례 때리고 선풍기로 머리와 얼굴을 내리쳐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치매와 난청으로 의사소통이 어려운 아버지를 오랫동안 돌보며 생활했지만, 평소 자신에게 서운하게 했다는 등의 이유로 불만을 품고 있다가 순간적으로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Indonesia's LGBT community faces rising threats from new regulations

Nikkei Asia

“최고 수익률 802%”…KB증권, 실적투자대회에 5만명 몰렸다

매일경제

[오피셜] 1분도 못 뛰고 6개월 만에 '또' 방출... 정태욱, 인천과 '계약 해지'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인천 쿠팡 화재에 움직인 경기도…"대형 물류창고 488곳 살핀다"

머니투데이

현대차 "하반기 신차 효과로 실적 부진 만회할 것…가이던스 유지"

머니투데이

OCI홀딩스, 2Q 영업익 1080억원…전년 比 흑자전환

머니투데이

이 사건 개요

부동산 강사 남편 폭행해 살해한 50대, 항소심서 징역 22년

15건 · 8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50대 여성이 부동산 강사인 남편을 폭행해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짐
  • 1심 징역 25년에서 항소심 징역 22년으로 감형, 자백·반성·우발적 범행·음주·합의금 공탁이 감경 사유
  • 부산고법이 아닌 수원고법 형사3부에서 판결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