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LG그룹 양대축 전자·배터리 실적 호조
세계일보

ONP 요약
LG는 큰 회사에서 작은 회사(협력사)로 물건값을 빨리 주는 '상생협력'을 더 많은 회사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이제 1차뿐 아니라 2·3차 협력사도 빨리 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진보 성향:낙수의 한계 — 10% 수준의 부의 하향 분배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비판
보수 성향:상생의 모범 — 공급망 경쟁 시대에 협력사 동반성장을 위한 대기업의 책임있는 경영으로 평가
LG그룹의 양대 주력 사업인 전자와 이차전지 사업이 나란히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그룹 핵심 계열사인 LG전자는 수익성이 높은 고급 가전제품과 성수기를 맞은 계절 가전을 앞세워 역대 2분기 중 최다 매출·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이차전지 사업을 맡은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자동차 캐즘(일시적 수요 부진) 현상과 미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폐지 정책으로 인한 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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