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곡성군, 다음달에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머니투데이
인문학과 독립영화 만나는 특별한 문화의 시간…11월까지 프로그램 운영 전남광주 곡성군이 무더운 여름철 주민들이 시원한 실내 공간에서 문화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음달에도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이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다음달에는 수중·생태 인문학 프로그램과 공동체상영 독립영화 특별전을 통해 자연과 생태, 역사와 영화를 주제로 한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다음달 5일 문화지소곡성에서 수중·생태 인문학 프로그램 '내륙에서 만나는 수중세계' 북&무비 토크가 열린다.
내륙 지역 주민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수중·해양 생태계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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