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3건12개 미디어
머니투데이
경제
중도 성향

권영세 "장동혁·한동훈 둘 다 문제…사적 욕심 앞세워 보수 희생"

머니투데이
권영세 "장동혁·한동훈 둘 다 문제…사적 욕심 앞세워 보수 희생"

[the300]"장동혁, 사퇴 필요…한동훈, 당원게시판 해소 안 되면 복당 안 돼" 권영세 국민의힘 의원이 15일 장동혁 대표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향해 "두 사람 다 문제가 있다"며 "장 대표는 사퇴가 필요하고 한 의원은 당원게시판 의혹이 해소되지 않는 이상 복당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다.

권 의원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나와 "(두 사람은) 우리나라가 어설픈 진보 좌파 세력들에 의해 흔들리지 않도록 보수가 승리하는 걸 목표로 삼아야 하는데, 내가 대표 주자가 돼야 한다는 작은 사적 욕심을 앞세워 당과 보수 세력을 희생시킨다"며 이같이 말했다....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Myanmar's return to ASEAN fold remains 'far off,' Philippines says

Nikkei Asia

Google Cloud CEO Kurian says customers are spending 50% more as segment blows away expectations

CNBC Top News

UniCredit Serbia, KfW launch €43mn green financing scheme

bne IntelliNew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미 조선협력센터 출범…AI조선기술·인력양성 협력 확대

머니투데이

"타선 답답했지만..." 연이틀 삼성 9잔루→박진만, 양창섭 투혼+김재윤 '만루 삭제' 극찬

머니투데이

'한혜진♥기성용' 딸, 유튜버였다…'삼촌 김강우'보다 선배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