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21건12개 미디어
미디어오늘
정치
진보 성향

靑 “이 대통령, 수사 기소 분리 검찰개혁 흔들린 적 없다”

미디어오늘

ONP 요약

유명한 정치 평론가 유시민 씨가 유튜브에서 '검찰 수사팀과 기소팀을 완전히 분리하려는 개혁을 대통령이 원하지 않아서 1년이 넘어도 검찰개혁이 안 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쪽 정치인들도 '이제 때를 놓쳤다'며 대통령의 결단 부족을 지적하고 있다.

중도 성향:정책 지연의 원인 규명 — 검찰개혁 지체 과정에서 정책 결정자의 의지 부족이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보도.

보수 성향:여권 리더십 위기 — 여권 내 인사의 공개 비판을 통해 이재명 정부의 결단력 부족과 정책 추진 능력을 강조.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16일 오후 청년미래비서관실 신설 관련 브리핑 이후 “유시민 작가가 검찰 개혁 지연은 대통령이 수사 기소 분리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취지로 말했는데, 여기에 대한 입장이 있느냐”는 경향신문 기자의 질의에 “청와대와 이재명 대통령은 수사 기소 분리라는 검찰 개혁의 핵심 가치에 대해 한 번도 흔들린 적이 없다”고 답했다.

이어 “특정인의 발언에 대해서는 별도의 입장을 가지거나 별도 대응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유시민 작가는 지난 15일 유튜브채널 ‘매불쇼’에 출연해 “검찰개혁이 1년 넘도록 안 되는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미디어오늘의 다른 기사

국힘 복귀로 원구성 마무리…尹방통위원장 이진숙, 과방위

미디어오늘

8부 능선 넘은 파라마운트·워너 합병… EU “조건부 승인”

미디어오늘

기사 출고 8초 뒤 매도…시장교란자로 전락한 기자들, 막을 수 있나

미디어오늘

이 사건 개요

유시민 작가, 검찰개혁 지연 원인 지적

21건 · 12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유시민이 15일 유튜브 '매불쇼'에서 검찰개혁 지연 원인을 진단
  • 이재명 대통령이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원하지 않는다는 지적
  • 검찰개혁의 결정 기회를 놓쳤다는 여권 내 평가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