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대낮 부산서 50대가 ‘타정총’ 쏘며 난동…경찰특공대 투입 끝에 검거
시사저널
부산의 한 주택가에서 50대 남성이 건설 현장 등에서 쓰이는 일명 ‘타정총’을 쏘며 난동을 부리다가 경찰특공대에 의해 체포됐다.22일 부산 사상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5분쯤 사상구 내 한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술에 취해 욕을 하고 소리를 지른다’는 취지의 112 신고가 접수됐다.당시 50대 남성 A씨는 주택 마당에서 타정총을 들고 허공에 발사하는 등 난동을 부리고 있었다고 한다.
압축공기의 힘으로 못을 발사하듯 쏘아 물체에 박아넣는 타정총은 건설 현장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공구다.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A씨를 제지하고자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27건 · 12개 매체진보 성향 25%중도 성향 42%보수 성향 33%
3개 매체5개 매체4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