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도지코인 창업자가 꼽은 최고의 크립토 경험…"DOGE로 루프 탑승권 결제"
디지털투데이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도지코인 공동창업자 빌리 마커스가 라스베이거스 루프(Loop) 탑승 요금을 도지코인(DOGE)으로 결제했던 경험을 자신이 겪은 가장 '크립토다운 순간'으로 꼽았다.
다만 최근 이어지는 암호화폐 시장 약세에 대해서는 "정말 지루하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내놨다.28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마커스는 엑스(구 트위터)에서 "주말 동안 가장 크립토다운 일을 했느냐"는 질문에 "도지코인으로 베이거스 루프 탑승권을 샀던 일"을 떠올렸다며 "이번 주말의 일은 아니지만 가장 크립토 같은 경험이었다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