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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13호 태풍 돌핀, 한반도 덮칠까… '초강력' 북상에 예의주시
전자신문
괌 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제13호 태풍 '돌핀(DOLPHIN)'이 세력을 급격히 키우며 일본 열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다.
특히 이번 태풍은 최고 등급인 '초강력' 태풍으로 발달할 전망인 만큼 주변 국가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태풍 돌핀은 괌 동쪽 약 2280km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20hPa, 최대풍속 초속 53m의 세력 '강(강도4)'을 유지한 채 서북서진하고 있다.
이날 오후 9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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