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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터지는 배를 어찌할꼬?…수확기 피해 줄이는 '대응기술' 관심 중요
프레시안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배 껍질이 햇볕에 데거나 열매가 터지는 고온 장해가 발생할 수 있다.
수확을 앞둔 배 농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연구자와 농업인이 현장 대응 기술을 공유하는 방안이 필요해 보인다.
전북자치도 혁신도시에 있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배연구회와 함께 29일 충남 천안 남서울대학교에서 '배 고온 장해 대응 공동연수'를 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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