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제니, 여름이다…신곡 '레스 댄 어 러버' 글로벌차트 1위 장악
뉴시스 속보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K-팝 간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겸 글로벌 팝스타 제니(JENNIE)가 신곡으로 글로벌 차트 정상을 밟았다.
25일 소속사 OA엔터테인먼트(ODDATELIER)에 따르면, 전날 발매된 제니의 새 싱글 '레스 댄 어 러버(Less than a Lover)'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등 전 세계 27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에 올랐다. 올해 발표된 K-팝 솔로곡 중 최다 1위 기록이다.
중국 3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 넷이즈뮤직, 쿠거우뮤직에서도 정상을 싹쓸이했다. 특히 QQ뮤직에서는 올해 발표된 여자 솔로 싱글 중 유일하게 골드 인증을 받았다.
유튜브에서의 반응도 뜨겁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비롯해 한국과 미국 유튜브 비디오 트렌딩 1위를 차지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인 멜론 '핫100' 상위권에도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제니가 작사·작곡 및 뮤직비디오 디렉팅에 직접 참여한 '레스 댄 어 러버'는 연인과 친구 사이의 모호한 경계에서 느끼는 설렘을 담아낸 얼터너티브 팝이다. 로파이한 기타 사운드와 빈티지 키보드가 어우러져 특유의 여름밤 감성을 완성했다.
한편 제니는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 일본 '서머 소닉 2026' 등 글로벌 대형 음악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