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73건15개 미디어
뉴시스 속보
정치
중도 성향

순천대 절충안 거부…대전환기획위 "국립의대 추가 중재 없다"

뉴시스 속보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가 순천대학교의 국립의과대학 신설 절충안 불수용에 따라 추가 중재에 나서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식화했다.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는 14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위원회는 "이번 제안은 양 대학이 장기간 대립해 온 국립의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통합특별시의 행·재정적 지원을 전제로 제시한 최종 중재안"이라며 "조건 없이 제안 자체의 수용 여부만을 기준으로 판단하겠다는 점을 양 대학에 이미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양 대학의 입장을 반영한 조건과 다양한 시나리오는 통합신청서 제출 이후 진행될 용역 과정에서 충분히 논의하고 협의할 수 있다"며 "특정 대학의 개별적인 수정 요구는 양 대학 간 형평성과 절차적 안정성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 추가적인 배치안이나 새로운 중재안을 마련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양 대학이 자율 협의를 통해 합의할 경우 그 결과를 존중할 것"이라며 "공동 합의서는 이달 중 교육부 통합신청서 제출 일정까지 포함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위원회는 양 대학 간 공동 합의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위원회의 중재안은 수용되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고, 통합특별시에도 중재 역할 종료를 권고하겠다는 입장도 밝혔다.

앞서 위원회는 지난 2일 순천에 500병상 이상 규모의 대학병원을 우선 설립하고, 목포에 통합 대학본부와 의과대학을 설치한 뒤 대학병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1대학 2병원' 방안을 양 대학에 제안했다.

목포대는 지난 13일 해당 제안을 수용했지만, 순천대는 "통합 대학본부와 의과대학은 물론 대학병원까지 목포에 두고 순천에는 대학병원만 우선 배치하는 편향된 제안은 결코 수용할 수 없다"며 불수용 의사를 회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육해공사 총동창회 "사관학교 통폐합, 도무지 이해 안 돼"

노컷뉴스

한은 총재 "물가안정 확신까지 대응"…긴축 지속 공식화

노컷뉴스

73만원 풀빌라에 기름때 범벅…업주 "당신 집은 깨끗하냐"

노컷뉴스

뉴시스의 다른 기사

대구·경북 폭염특보… 포항은 37도까지 올라 [뉴시스Pic]

뉴시스 속보

국민대 HUSS 사업단, 호주 시드니 '글로벌 현장교육 프로그램' 운영

뉴시스 속보

60억 추징 이하늬, '기획사 미등록 운영' 혐의 기소유예

뉴시스 속보

이 사건 개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출범 후 첫 5급 이상 인사(종합)

73건 · 15개 미디어

전개 타임라인

  • 전남광주 국립의대 신설 무산되나···목포대·순천대 통합 협상 ‘벼랑 끝’
  • 국힘 박수영 "전남광주 정전횟수 수도권 1.5배…전력안정화부터"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