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신기루, 모친상 이후 미각 상실 "먹는 낙마저 사라질까 무서"
머니투데이
신기루가 모친상 이후 후각과 미각을 잃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7일 방영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 446회에서는 개그우먼 신기루가 펫로스 증후군을 겪고 있는 허안나의 집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기루는 양손 가득 음식을 들고 허안나의 집에 들어왔다.
신기루는 "너희 힘들어해서 같이 밥 먹으려고 왔다"며 "내가 솜씨가 없어서 이것저것 포장하고 사왔다"고 말했다.
이때 스튜디오에서 신기루는 "안나가 너무 힘들어했다"며 "저도 몇 달 전에 어머니가 돌아가셨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때 옆에 사람이 있어 주는 게 별것 아닌데 힘이 되는 것 같았다"며 허안나의 곁에 있어주고 싶었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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