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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중국·ESS 물량으로 가동률 상승 전망"
머니투데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3일 중국과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을 중심으로 생산·출하 물량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엔켐은 생산능력 확대보다 이미 구축한 글로벌 생산거점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주요 과제라고 설명했다.
공장 가동률이 상승하면 고정비 부담이 낮아지고 신규 설비투자를 최소화하면서도 매출을 확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엔켐은 중국 시장에서 지난해부터 공급 확대 성과가 나타났다고 전했다.
엔켐 중국법인의 지난해 전해액 공급량은 약 3만8000톤으로 전년 대비 70%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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