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오늘의 이슈
미디어 커버리지65건7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대법 “공수처의 내란죄 체포영장 적법”… 尹 ‘징역 7년’ 원심 확정

동아일보
대법 “공수처의 내란죄 체포영장 적법”… 尹 ‘징역 7년’ 원심 확정

ONP 요약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약 1년 8개월 만에 처음으로 법원의 판결을 받게 되며, 같은 날 윤 전 대통령의 측근인 건진법사가 종교 단체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징역 5년의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주문.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 9일 오후 2시 13분 서울 서초구 대법원 1호 법정에선 12·3 비상계엄 이후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막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사건에 대한 상고심 선고가 이뤄졌다.

징역 7년이 대법원에서 확정되던 순간 윤 전 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열리는 서울고법 417호 형사대법정 피고인석에 앉아 있었다.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는 대법원 재판과 달리 1, 2심 재판은 출석 의무가 있어 해당 법정으로 간 것이다.

변호인들이 대법원에서 진행되는 선고를 볼 수 있도록 휴정을 요청해 윤 전 대통령은 서울고법 417호에서 변호인 휴대전화를 통해 생중계된 선고 내용을 들었다.

상고를 모두 기각한다는 재판부 주문이 나오는 순간에는 고개를 한두 차례 끄덕이더니 어이없다는 듯 웃음을 지었다.

법정 경위에게 “재판 진행하죠”라고 말을 건넨 그는 변호인과 잠시 대화를 나눈 뒤 방청석에 앉아 흐느끼는 지지자를 보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Premier approves Yilan HSR project

Taipei Times

China fears Taiwan’s cultural influence: minister

Taipei Times

US envoy decries China’s coast guard deployments

Taipei Times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트럼프 “이란 대규모 공격 결정 임박, 이스라엘 요청하면 2분내 참여”

동아일보

“내 성씨 안 따르면 혼인신고 안 해”…아내 모계 성 주장에 남편 ‘당혹’

동아일보

“5년 별거했으니 불륜 아니다?”…상간녀와 여행 사진 올린 남편의 적반하장

동아일보

이 사건 개요

윤석열 체포방해 대법 선고, 건진법사 금품수수 징역 5년 확정

65건 · 7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후 583일 만에 첫 대법원 판결을 받음
  • 건진법사 전성배가 통일교로부터 8천만원대 금품을 수수한 알선수재 혐의로 징역 5년 확정
  • 건진법사를 통한 금품이 김건희에게 전달되고 통일교 현안 청탁이 있었던 것으로 확인

전개 타임라인

  • '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7년 확정… 대법 "공수처 수사 적법"
사건 전체 보기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