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새 진용 꾸린 진보당 경남도당 “차기 총선서 지역구 당선 목표”
경남도민일보
진보당 경남도당이 거대 양당 체제에 갇힌 경남 정치를 바꾸겠다며 새 지도부 출범과 함께 지역 정치 세력화 의지를 밝혔다.진보당 경남도당은 27일 오전 경남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4기 출범을 알렸다.경남도당은 지난 24일 제4기 동시당직선거 투표를 진행했다.
차기 지도부로 김종훈 당대표와 최고위원 5명, 청년진보당 대표 1명을 선출했다.경남도당위원장에는 전희영 후보가 뽑혔다.
부위원장에는 양미경·김동석·김영혜·김준형·이동진 후보 등 5명이 선출됐다.
창원과 진주, 김해 등 11개 시군구 지역위원장도 새로 정했다.전희영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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