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기술
중도 성향
비판 기사 썼다고 '구더기·바퀴벌레 택배' 테러한 이베이… 800억 손해 배상
전자신문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eBay)와 전직 고위 임원들이 자사에 비판적인 기사를 쓴 뉴스레터 발행인 부부를 상대로 조직적인 괴롭힘과 스토킹을 벌인 끝에 막대한 손해배상금을 물게 됐다.
28일(현지시간) 가디언 · AP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베이와 전직 임원 3명은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거주하는 데이비드·이나 슈타이너 부부가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총 5570만달러(약 805억원) 규모의 합의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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