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오늘 10장그래프ONP 브리핑
뉴스개체 사전회사공식 자료라이브용어사전뉴스로 배우기홈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공식 자료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동아일보
정치
보수 성향

“도성 백성은 내가 지킨다”… 조선 수도 방어체계 조명

동아일보
“도성 백성은 내가 지킨다”… 조선 수도 방어체계 조명

“도성의 백성은 다 나의 적자(赤子·임금이 백성을 이르던 말)인데, 어찌 난리에 임하여 보전할 도리를 생각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1710년 10월 조선 숙종의 말이다.

임진왜란 등을 겪은 조선은 국왕과 조정만 피란해선 수도도 백성도 지킬 수 없음을 깨달았다.

도성을 백성과 함께 지키겠다는 국왕의 각오는 새로운 수도 방어 체계로 이어졌다.

이런 역사를 조명하는 특별전 ‘여민공수(與民共守), 백성과 함께 지킨다’가 최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개막했다.

전시는 한양도성과 북한산성을 묘사한 전국지도 ‘동여도(東輿圖·보물)’, 핵심 무기였던 화포 ‘불랑기자포(佛狼機子砲·보물)’ 등이 눈길을 끈다.

유물과 모형, 영상을 더해 방어 체계가 완성되는 과정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방어의 기본은 한양도성이다.

조선은 도성을 보수하며 적을 감시·공격하는 총안(銃眼), 성문을 보호하는 옹성(甕城) 등을 갖췄다.

배후엔 유사시 왕실과 백성이 들어가 장기 항전할 입보성(入保城)으로 1711년 북한산성을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美, 60개국에 '301조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은 12.5%

노컷뉴스

대통령 의지는 확고했다…코 앞에 다가온 보유세 강화

노컷뉴스

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공격" 경고…이스라엘과 연합 공격 암시

노컷뉴스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속보] 美, 60개국에 ‘강제노동 관세’ 확정…한국 최대 12.5%

동아일보

트럼프 “이란에 대규모 공격 결정 임박…모든 준비 마쳤다”

동아일보

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러트닉 “많은 선박 건조가 핵심” 강조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