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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 성향
영암 삼거리서 승합차 2대 '쾅'…70대 동승자 심정지
뉴시스 속보
ONP 요약
14일 아침 분당 정자역 근처에서 50대 여성이 운전하는 벤츠가 버스와 충돌한 뒤 인도로 달려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나가던 30대 남성이 차에 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4일 오전 6시17분께 전남광주 영암군 삼호읍 한 삼거리에서 A(70대)씨가 몰던 승합차와 B(50대 여성)씨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A씨와 B씨가 다쳤고, A씨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동승자 C(70대 여성)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가 비보호 좌회전을 하던 중 정상 신호에 따라 직진하던 B씨의 승합차와 충돌한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boxer@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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