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경남 일반·요양병원 74곳서 임금체불…총 4억 6800만 원
경남도민일보
경남 도내 일반·요양병원 상당수가 노동자에게 줘야 할 임금과 수당을 주지 않고 있었다.
체불금액은 4억6800만 원에 달했다.부산지방고용노동청은 올해 3월부터 세 달여간 도내 일반병원 55곳과 요양병원 22곳을 점검했다.
일반병원 53곳과 요양병원 21곳 등 모두 74곳에서 노동관계법 위반 324건을 적발했다.
감독 대상 77곳의 96.1%다.주요 위반은 퇴직금과 휴일근로수당, 연차휴가 미사용수당 미지급이다.
평균임금보다 통상임금이 많을 때는 통상임금으로 퇴직금을 계산해야 하지만 이를 반영하지 않아 퇴직금을 적게 준 병원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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