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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나가야 하는 선수" 쫓아냈는데...'몸값 668억' 그리즈만 후계자 됐다! "갈수록 이해할 수 없는 결정" 발렌시아 역대급 실수 재조명

조선일보
"이강인, 나가야 하는 선수" 쫓아냈는데...'몸값 668억' 그리즈만 후계자 됐다! "갈수록 이해할 수 없는 결정" 발렌시아 역대급 실수 재조명

[OSEN=고성환 기자] 발렌시아가 5년 전 이강인(25,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을 계약 해지로 쫓아낸 건 구단 역사에 남을 실수 중 하나였다.스페인 '아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발렌시아가 마요르카에 안긴 이강인 '선물'은 아직도 회자되고 있다.

아틀레티코의 새 선수가 된 그는 2021년 비유럽(논EU) 선수 한 자리를 비우기 위해 자유계약 신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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