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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충북도당 "아동 성매매 청주시의원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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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청주시의회의 한 시의원이 미성년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이를 촬영한 혐의로 신고당했다. 경찰은 이를 조사하기 위해 의원실과 집에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다.

진보 성향:여당 인사 스캔들 — 국민의힘 소속을 명시해 여당 정치인의 범죄로 규정

민주당 충북도당이 15일 "아동 성매매, 성착취물 제작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A청주시의원은 즉각 의원직에서 사퇴하고, 경찰 수사에 성실히 임해달라"고 촉구했다.민주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아동 성매매, 성착취물 제작 등 최악의 반인륜적 범죄 혐의를 받는 인물이 어떻게 청주시민의 대표가 될 수 있나, 국민의힘은 공당의 자격이 있냐"고 말했다.이어 "공당의 공천을 통해 선출된 공직자가 법령을 준수하기는 커녕, 사회가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할 아동·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저질러 수사를 받고 있다는 사실은 청주시민에 대한 배신이자, 씻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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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 개요

청주시의원 아동 성매매 혐의 경찰 수사

19건 · 11개 미디어

핵심 포인트

  • 청주시의원 A씨(35)가 2024년 10월~2025년 5월 미성년자와 성관계·성착취물 제작 혐의
  • 피해자 B양 신고로 경찰 수사 착수, 불구속 입건 후 압수수색 진행
  • 아동·청소년 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찰이 증거 자료 확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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