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파랗게 질린 뉴욕증시…반도체주 급락·유가 급등에 일제히 하락
세계일보

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는 반도체주 급락과 국제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3대 주요 지수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이날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30.76포인트(0.25%) 내린 5만2925.15에 거래를 마쳤고,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3.58포인트(0.45%) 내린 7503.85로 마감했다. 기술주 중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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